[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660여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2개 종목이 20일 한국거래소에 신규상장된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이번 상장되는 ELW는 교보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기초자산은 LG전자(621724), 대한항공(621725), 기아차(621726), 한국전력(621727), KT(621728), NHN(621729), KT&G(621730), 엔씨소프트(621731), SK(621732), LG화학(621733), SK네트웍스(621734), 제일모직(621735), LG(621736), 금호석유(621737), 두산(621738), 삼성물산(621739), 삼성엔지니어링(621740), 대림산업(621741), 두산인프라코어(621742), 두산중공업(621743), 현대건설(621744), GS건설(621745) 등이다.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43개로, 그 중 63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다. 메릴린치는 52개의 기초자산을 다루고 있다.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담당하는 ELW 종목을 선택하려면 HTS에서 유동성공급자 또는 LP가 메릴린치인 종목을 확인하면 된다. HTS의 ELW 현재가 또는 ELW 조건 검색 화면에서 LP 또는 유동성 공급자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릴린치 ELW 웹사이트(www.mlwarrant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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