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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당신이 잠든사이` 후속으로 방영될 “내딸 꽃님이” 에 캐스팅 되면서 지난 4일 진행된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내딸 꽃님이` 는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그린 따뜻한 드라마로 김보미는 극중 “주홍단” 역을 맡아 `꽃님`(진세연 분) 과 둘도 없는 단짝친구로 나와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극중 모녀지간인 오영실 씨와의 호흡에서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깊은연기도 보여준다.
사실 김보미는 이번이 처음 드라마 출연은 아니다. SBS “바람의 화원”에서 막년이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그동안 눈에 뛰는 역할은 아니지만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꾸준히 준비해 왔다.
아직 신인이라 미숙한 연기지만 차츰 차츰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연기수업도 게을리하지 않으며, 발레, 무술 등 연기자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수업을 받으며 인기에 연연하기 보단 진정한 연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아직은 대중들의 관심이 신기하고 TV속의 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다는 수줍은 소녀 같은 김보미는 얼마전 강심장에 출연하며 감춰왔던 끼를 발산해 연일 검색어 순위에도 오르는등 숱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또한 광고계에서도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있는 김보미는 캐쥬얼 브랜드 “리트머스”에 광고 모델로 캐스팅되어 FT Island와 같이 의류 모델로서의 색다른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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