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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겸 사업가 진재영이 모던한 분위기의 침실 사진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운동하고 미용실 갔다가 피곤하고 배고프고..집에 오니 엊그제 새로 바꾼 베드스프레드..좋아좋아..모두 감기 안 걸리게 이불 꼭 덮고 굿밤이요!"라는 글과 함께 침실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계열로 꾸며진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진재영 부부의 침실은 독특한 디자인의 베드스프레드가 눈에 띈다.
앞서 그녀는 결혼 1주년을 맞아 에펠탑을 배경으로 남편과 뽀뽀하는 로맨틱한 모습의 사진과 지난 17일에는 다정한 포옹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침실 분위기가 완전 고급스러워요", "결혼하고 더 예뻐지시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진재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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