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효리, 뇌쇄적인 눈빛으로 치명적 관능미 뽐내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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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에서 가을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그녀는 페미닌한 의상을 입고 고급스럽고, 성숙한 가을 여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 뇌쇄적인 눈빛으로 페미닌 클래식 룩을 이효리만의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그녀는 브리티시룩의 머스트 해브아이템인 우아한 실루엣의 트렌치 코트를 입고 가을 여인의 멋을 한껏 선보여, 영화 속 한 장면과 같은 드라마틱한 분위기의 느낌을 표현했다. 이번 촬영에서 이효리는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패셔니스타답게 의상과 스타일링까지 신경 쓰며 프로다운 모습을 과시했다는 후문.

특별한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런던의 거리를 숨죽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에서 자세히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코스모폴리탄 11월호에는 떠오르는 한류스타 차승원의 스페셜 인터뷰, 드라마 <더 뮤지컬>로 2년만의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만능 배우 구혜선의 인터뷰, 패션디자이너들과 셀레브리티들의 유니세프 아우인형 프로젝트 화보, 드라마 <텐>의 두 주인공 주상욱과 조안의 유쾌상쾌한 만남, 그리고 다시 짐승돌로 돌아온 2PM의 우영과 택연의 와일드하고 섹시한 화보가 담겨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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