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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노홍철,장윤정, 커플폰 처리방법"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로 증거캡쳐 사진이 한장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11월 팬택과 유니세프의 공동 개최로 수익금을 전액을 기부하는 취지의 '스타폰 경매' 행사에 참여했을 당시 노홍철과 장윤정이 똑같은 핸드폰을 경매에 내놓은 모습이다.
노홍철과 장윤정은 2009년 공개연인을 선언한뒤 그 다음해 3월 결별을 해 웃지 만은 못할 우연의 일치로 뒤늦은 의혹에 휩싸였다.
이 캡쳐를 본 누리꾼들은 " 무도 보니까 아이폰 쓰던데 이건 뭐지 ??", "노홍철은 아이폰인데?"," 아닌데 아닌데? 내가 무도 봤을땐 아니였는데?" ,"이거다 협찬이야 협찬 안믿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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