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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대만>의 특별한 팀복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바로 어제, <오직 그대만>의 개봉을 맞아 한효주는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agneshyo)에 ‘오직 그대만 정화’라고 쓰여진 빨간 트레이닝 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 “철민 아저씨가 만들어 준 ‘오직 그대만’ 팀복! 정화는 빨강, 철민 아저씨는 파랑, 감독님은 검정색이에요.”라는 코멘트를 달아 팬들로부터 아름답다는 찬사와 함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난히 슬픈 장면이 많아 현장 분위기가 자칫 가라앉을 수 있었지만, 소지섭은 주연배우이자 선배로서 현장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이처럼 팀복을 선물하는 등 동료 배우와 스탭들을 위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한효주 역시 시작장애라는 막중한 핸디캡을 안고 연기를 했음에도 특유의 밝은 성격을 발휘, 현장의 꽃답게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두 배우와 감독이 완성도 높은 영화의 비결을 서로의 공으로 돌릴 만큼 특별한 우애를 자랑하는 <오직 그대만>팀은 무대인사를 통해 환상의 팀워크를 팬들 앞에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이번 주말까지도 이어질 예정이다.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소지섭이 직접 선물한 개성 만점의 팀복으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오직 그대만>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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