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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에이 |
[재경일보 서은채 기자] 미쓰에이가 중국내 인기를 입증 받았다.
미쓰에이는 지난 22일 중국 대련에서 열린 ‘중국CETV 아시아 10대 인기스타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미쓰에이는 이날 “중국에서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큰 상을 받은 만큼 중국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미쓰에이 멤버 민은 인기상 수상의 기쁨을 네티즌과 함께 나눴다. 민은 온라인에 트로피를 항해 키스하는 사진을 남기며 “중국에서 상 받았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쓰에이는 최근 정규1집 스페셜 에디션을 중국에서 발매했다. 이에 따라 대만 차트 등에 상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CETV 아시아 10대 인기스타 시상식’에서 공효진, 김남주, 이선균이 인기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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