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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
[재경일보 서은채 기자] 걸그룹 시크릿이 2년째 휴대전화 없이 지내는 것과 관련 일부에서는 인권탄압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시크릿은 지난 22일 MBC 세바퀴 방송분에서 “많은 분들이 안 믿는데 2년 째 휴대전화가 없다”고 전했다.
송은이는 이날 “한선화가 언니, 제가 친구 휴대전화 빌려 생일 쯤에 문자했었다”고 말했다. 김신영도 “한선화가 가끔 다른 사람 전화로 건다”고 증언했다.
kbspd100(트위터 ID)은 시크릿의 휴대전화 없는 생활에 대해 “소속사 사장원칙에 따라 휴대폰 없이 지내고 있단다”며 “인권 유린 수준이라 SOS에 제보하고 싶다”고 말했다.
qhdus8(네이버)도 “21세기에 휴대전화가 없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난했다.
일부에서는 휴대전화 없는 시크릿과 관련 “연예인도 사람이다, 계약에 따라 열심히 일만 완수하면 되는 것 아니냐”며 “사생활까지 침해하는 것은 인권유린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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