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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은 23일 Mnet이 제공한 서면인터뷰에서 ‘탈락 후 집에 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부모님과 맛있는 고기 파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도현은 생방송 4번째 미션 뮤직드라마 '슈퍼스타K 더 비기닝'에서 버스커버스커 브레드를 향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애절하게 연기하며 이후 '가질 수 없는 너'를 특유의 애잔한 음성으로 불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사전 인기투표 및 생방송 투표 등이 합산된 전체 점수에서 최저점을 받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도현은 “탈락 후 부모님들과 맛있는 고기 파티를 했다. 부족한 저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거라 좀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 됐던 거 같다”고 말했다.
또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부족한 저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고맙고 앞으로 더 멋지고 발전된 김도현의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티나는 2NE1의 ‘Lonely(론리)’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마지막 슈퍼세이브를 거머쥐었다. 버스커버스커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 투개월은 '달팽이', 울랄라 세션은 '나쁜남자'를 열창했다. 28일 방송되는 '슈스케3'에서는 슈퍼 세이브제도가 없는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슈퍼스타K3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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