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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의 김용준이 연인 황정음에 대한 변치 않은 애정을 과시했다.
김용준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마이크(MIC)' 녹화에 출연, 황정음에 대해 "정말 귀여운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는 "애교도 많고 정도 많다. 겉보기에는 새침해 보일 수 있는데, 속이 굉장히 깊은 친구"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최근 황정음의 드라마 준비 때문에 두 사람은 합기도와 오토바이를 맹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김용준은 또 자신이 속한 SG워너비의 데뷔 시절 멤버 각각의 닉네임에 얽힌 에피소드도 이야기했다. 활동 초기 김용준은 ‘와이미’, 채동하는 ‘데이빗’이라는 이름으로 잠깐 활동했는데 김진호의 강력한 닉네임 후보가 바로 ‘찰스’였다고. 당시 김진호는 “이 외모에 찰스가 웬 말이냐”며 강력하게 거부해 본명을 사수할 수 있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후 SG워너비의 두터운 아주머니팬 층에 대한 질문에 "나이 많은 분들도 우리 노래를 즐긴다는 것은 우리들의 인기가 은은하게 지속될 것이라는 예언이라 기분 좋은 일"이라며 "대중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음악적 포부를 밝혔다.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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