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는 영화 '하녀'에 출연하던 당시 " 윤여정 선생님, 전도연,서우까지 모두 기 센 여배우들이였다.임상수감독님은 그 분위기를 즐겼다"며 '하녀'의 영화 촬영담을 공개했다.
이후 이정재는 '하녀'에서의 분량을 두고" 분량 보다는 배역이 중요하다" 라고 발언 해 배우의 캐릭터에 대한 욕심과 작품성을 염두해 두고 출연했었음을 밝혔다.이에 MC 이미숙은 " 이정재가 작품을 선택하는 눈이 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미숙은 영화 '하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 당시 내가 서우와 드라마를 찍고있었다. 그런데 서우가 이정재한테 "여보~" 라고 전화하더라" 라고 폭로해 이정재는 "서우가 작고 어리지만 만만치 않은 배우" 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한편, 이정재는 흥행으로 배우를 등급화 하는 영화계에 대해 자신은 " 작품을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두렵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사진=이정재/ 김수경srkim@jkn.co.kr)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