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은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릴 때 사진. 그나마 화질 좋은 건 이것 밖에 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수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현재와 비슷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민정은 겨울용 코트를 집고 집에서 찍은 사진, 유치원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 등 여러 장의 사진으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완전 천사가 따로 없네", "같이 유치원 다녔던 분들 좋겠다", "볼살이 귀엽네요. 왜 이렇게 예쁜 건가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영화 '원더풀 라디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민정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