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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공연으로 제 8라운드 2차 경연이 함께 진행되었다.장혜진은 본 무대에 앞서 인터뷰에서 " 이번에는 2절에 전체 사운드를 맞춰 스케일이 더 커졌다. 편곡에 자신이 있다" 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장혜진은 신승훈의 '미소속에 비친그대'를 선곡해 자신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편곡한 무대를 선사해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장혜진만의 특유의 고음을 흐트러짐없이 구사해 현지 교민들과 국내 원정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호주 경연에서 바비킴은 故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 김경호는 고한우의 '암연', 윤민수는 민요 '아리랑', 인순이는 故 김현식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우림은 강산에 '라구요', 장혜진은 신승훈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조규찬은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를 부른다. (사진=MBC'나는가수다'캡쳐/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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