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의 이승기가 벌칙으로 희생을 감수했다.
이날 이승기를 포함해 경주 답사여행 편에서 유홍준 교수가 있는 금관총을 찾아가는 미션을 받았다. 이 미션에서 실패를 하면 고무대야에서 한복을 입고 연기를 펼쳐야 하는 벌칙이 따랐다. 이승기는 김종민과 꼴지자리를 두고 문제를 풀지못하고 불국사로 단정지어 가장마지막으로 도착해 목욕 복불복에 당첨됐다.
이승기는 벌칙으로 목욕신 촬영에 앞서 "말이 많으면 안된다"는 얘기를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가체에 화장을 하고 한복을 곱게 입어 남다른 미모(?)를 가진'승미' 역할로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가체가 흘러내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가체로 전화를 하는 연기를 하며 예능감을 뽐냈으며 바가지에 물을 퍼 온몸에 끼엊고 추위에 벌벌 떨었지만 미션을 완수했다.(사진=KBS2TV'1박2일'캡쳐/ 김수경 srkim@jkn.co.kr)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