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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0일 일요일 저녁 7시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열리는 소울스타의 콘서트에 최고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거미’와 명품 남성 보컬그룹 ‘원티드’가 소울스타 콘서트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 소울스타의 6년만의 콘서트에 지원사격을 나섰다.
‘거미’와 ‘원티드’는 소울스타 데뷔 당시 한솥밥을 먹으며 연습과 데뷔 과정을 지켜봤었고, 그들의 굴곡 있는 활동 속에서도 끊임없이 우정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소울스타는 6년만의 콘서트 무대에 좀더 의미 있는 게스트를 초대하고자 ‘거미’와 ‘원티드’에게 직접 출연 부탁을 전달하며 "그 동안의 우정을 함께 나누는 무대를 갖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소울스타는 스페셜 게스트 ‘거미’와 ‘원티드’와 각각 함께 노래하는 무대를 가질 계획이며, 특히 ‘원티드’는 소울스타와 함께 한일 프로젝트 ‘TELECINEMA7’의 주제가 “사랑을 끊을 수 없다”를 함께 듀오로 발매하기도 했다. 이번 소울스타 콘서트에서도 이 곡을 부르며 무대를 남성 보컬 그룹의 감성으로 채울 예정이다.
소울스타는 이번 콘서트에서 그 동안 들려주지 못했던 1집 앨범의 히트곡과 이전 미니앨범의 수록 곡 ‘Only one for me’, ‘바보’, ‘3월 31일’, ‘잊을래’, ‘지우개’ 등 을 비롯해 지난달 발매한 음반의 신곡 ‘바로지금당장’, ‘생일 축하해’등 모든 곡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소울스타의 각 멤버들만의 개인 무대도 더할 계획이며, 그 동안 기다려 온 팬들에게 확실하게 보답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울스타의 컴백과 콘서트 소식은 여러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아이유의 소울스타 앨범 인증샷과 응원메시지와 더불어 폭발적인 소울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이정’과 소울스타-이승우의 친누나 ‘빅마마’ 이지영도 SNS 서비스를 통해 소울스타’의 4년만의 컴백을 적극 지지하기도 했다. 또한 실력파 보컬리스트 포맨의 신용재와 하하도 소울스타의 콘서트 소식을 자신의 트위터로 알리며 응원한 바 있다.
한편 소울스타의 앨범발매기념
(사진=왼쪽부터 거미,원티드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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