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SBS 새 아침드라마 ‘태양의 신부’ 제작 발표회에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영화 ‘백야행’의 포스터와 비슷하다는 주장을 나와 표절 논란이 일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우연히 비슷한 것이 채택된 것. 편집 과정에서 비슷하게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아직은 이러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제작진과 좀 더 상의해 본 뒤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패양의 신부는 스물일곱 살의 김효원(장신영 분)이 가난으로 죽을 위기에 처한 동생과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나이 차가 큰 재벌 이강로(한진희 분)와의 결혼을 해 겪는 시련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