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탈리'에서 아름다운 나신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배우 박현진(29)이 박민경으로 개명하고 연기 활동에 새로운 시동을 걸었다.
박현진은 지난 7월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이름을 '민경'으로 개명했다. 1년 만에 연기를 활동을 재개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의지다.
박현진은 23일 오전 스타뉴스에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개명을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는 박현진이 아닌 박민경으로 기억해달라. 배우 박민경으로 열심히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박민경(현진)은 최근 단편 영화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8일 크랭크 인 될 스릴러 영화 'ID 백설공주' (감독 박휘준, 제작 판타니웍스)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박민경은 "1년만에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재개한 만큼 확실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영화 ‘나탈리’로 첫 선을 보였던 배우 박현진이 민경으로 개명하고 스크린에 컴백한다.
박현진은 최근 민경으로 개명했다. 박민경은 최근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앞으로 더 좋은 배우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배우 박민경의 첫 발은 오는 28일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 ‘ID백설공주3D’다.
악플에 얽힌 배우들의 고통을 그린 작품으로, 박민경은 자신의 악플로 인해 톱배우를 파멸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한국 최초 3D 멜로영화 '나탈리' 여주인공 박현진이 박민경으로 깜짝 개명, 3D 공포영화 ''ID백설공주3D' 주연으로 발탁됐다.
10월 28일 크랭크인 하는 'ID백설공주3D'에서 박민경은 자신의 한 줄 악플로 인해 파멸한 톱 배우 윤재희와 가족들의 복수에 휘말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해진으로 열연한다.
박현진이라는 이름을 알린 ‘나탈리’는 탕웨이 주연의 중국 영화 ‘색, 계’ 정사신에 버금가거나 간혹 어떤 장면에서는 그 수위를 넘는 수준의 파격을 다룬 영화다. 영화에서 남녀 주연배우 이성재와 박현진은 전라와 함께 헤어까지 과감히 노출했다.
당시 박민경은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배우를 하려고 마음먹고 이 일을 시작할 때 무척 힘들었다"며 "그 때를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옛날에 제가 소속돼 있던 기획사 4~5군데가 다 문을 닫았다"고 밝혔던 바 있다.
어렵게 또 힘들게 자신을 알린 박민경은 올해 초 우연히 동석했던 술자리가 술접대 논란으로 확산되며 구설수에 시달렸다. 사건은 사소한 오해로 밝혀졌지만 이후 박민경은 집중받던 시기 여의치 않게 1년 여 시간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때문에 그녀의 차기작은 그 어느 때보다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ID백설공주3D'는 현재 제임스카메론이 개발중인 무리그방식의 카메라와 견주는 국내기술력으로 제작한 3D카메라 칼리버의 첫 영화작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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