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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윤이 개그우먼 권미진의 38kg 감량 전 후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전에 ‘헬스걸’ 미진이 발톱 깎을 때 모습…그리고 현재 발톱 깎을 때 모습…이것이야말로 환골탈태. 뿌듯하다”라는 글과 함께 권미진의 38kg 감량 전 후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권미진의 38kg 감량 전 발톱을 깎기 위해 힘겹게 몸을 굽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권미진이 38kg 감량 성공 후 매우 날씬해진 자태로 쉽게 발톱을 깎고 있다.
네티즌들은 권미진의 38kg 감량 사진에 “눈으로 봐도 못 믿겠다”, “진짜 다이어트의 신”이라며 놀라워 하고 있다.
권미진 38kg 감량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미진 인간승리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수술이라는 말이 맞다” “권미진 38kg 감량 후 미모에 물올랐다” “표정이 밝아졌다” “권미진 38kg 감량 성공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에서 62.35kg까지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감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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