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최고의 드라마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던 '시크릿가든'의 김은숙 작가가 새로운 신작을 들고 안방극장의 컴백을 예고 했다.
김은숙 작가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기작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으셔서요. 제 다음 드라마 제목은 ‘신사의 품격’입니다"며 "물론 로맨틱 멜로 드라마입니다”라고 신작에 대해 밝혔다. 이어 그녀는" 제목 확정되서 완전 좋아요. 워낙 제목 못짓는 작가로 유명해서요"라며 귀여운 자책과 함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은숙작가의 차기작 소식은 SNS로 빠르게 퍼져나가면서 '캐스팅 물망'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높아졌다.
김은숙 작가는 '로맨틱 코미디'드라마의 히트메이커로 군림 하고있으며, 그녀의 드라마 명대사,명장면은 손에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인터넷 상에서 연일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또한 그녀가 쓴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들 모두 '시대의 아이콘'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김은숙 작가가 새로 집필하는 '신사의 품격'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미중년의 이야기로 알려져있으며 , 최강의 콤비라인이라 할 수 있는 신우철PD가 다시 연출을 맡아 또한번 전국을 들썩일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김은숙 트위터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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