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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프린세스’는 후지TV를 통해 방송되는 드라마 ‘스타와 나의 99일’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김태희가 출연해, 안구정화 커플 열풍과 공주패션 붐을 일으켜 화제가 됐던 드라마다.
이번 앵콜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은 최근 여신 미모와 함께 한류 붐을 이끌고 있는 김태희와 원조 한류스타 송승헌을 다시금 만나볼 수 있다.
‘마이 프린세스’는 최고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인 외교관 박해영(송승헌 분)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김태희 분)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인기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궁중 보조 요리사 이건 역으로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25일(화)부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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