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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10월 24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에버딘과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12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7분 골을 기록하며 시즌 5호 골을 넣었다.
기성용은 5호 골 세레머니로 오른손 엄지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턱에다 붙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 스타’카라 특집에서 박규리는 친한 지인으로 기성용과 전화 연결을 시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구라는 기성용에게 “골 넣으면 턱 세레머니 같은 것. 그거 하나만 하면 국민들이 좋아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기성용은 시즌 5호 골을 기록했고 곧장 턱 세레머니로 약속을 지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기성용! 인기가요 다운받고 예능 챙겨보더니 라스도 아껴줬구나”, “기성용 어제 플레이 너무 좋았는데 이 세리머니로 다시 조명받는 것 같아 기분 좋아”, “김구라 아저씨 라디오스타에서 이 얘기 꼭 해주셔야해요”, “다른 4MC들도 하나씩 요청하지 그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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