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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은 한 할리우드 연예정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가졌다. 앞날을 축하해 달라”고 전했다.
심슨은 전 미식축구 선수 에릭 존슨(32)와 지낸해 11월 약혼 이후 끊임없이 임신설이 제기됐다.
미국 외신들은 심슨의 배부른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임신을 의심 했던것.
당시 심슴은 임신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지만 계속되는 의심에 결국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심슨의 임신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배 부른게 진짜 임신이었구나” “빨리 행복한 가정에서 알콩달콩 재밌게 살길”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축하” “예쁜 아이 낳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 심슨과 에릭 존슨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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