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K-POP 열풍에 힘입어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치며 1020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비스트는 10월 22일 서울 이태원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F/W 2차 촬영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자유분방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야상, 패딩 베스트, 후드 등 비토이만의 유니크한 가을, 겨울 어반 빈티지 스타일을 제안하는 이번 촬영은 남산 인근에서 진행된 아웃도어, 스튜디오에서 연출한 Cool School, 홈 파티, Dance Room의 네가지 컨셉으로 이루어졌다.
비스트 멤버들은 오전 9시부터 10시간 가까이 계속된 일정에도 서로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돋우는 등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또한, 촬영 중간 중간 의상을 체크하며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코디네이션을 제안하기도 했으며 비토이만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악세서리 연출을 고민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비스트가 촬영한 화보컷은 오는 11월부터 카탈로그, 웹사이트 및 패션잡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토이 사업본부 임재용 상무는 “1차 화보 공개 이후 비스트가 입었던 ‘레오파드&지브라 패턴 후드점퍼’가 리오더를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며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인 비스트를 모델로 발탁해 세련되면서도 유니크한 비토이의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아 웃는거봐 대박" ," 뭐그리 좋아 웃는거냐 대체 같이 웃자"," 비스트 언제 컴백하나 ", "아 역시 비스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10월 28일 비토이의 오프라인 매장 1호점인 대구 동성로 직영점에서 팬사인회를 열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