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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퀴즈토크쇼 ‘최양락 정찬우의 현금택시’에 손님으로 탑승한 이십대 청년 두 사람의 그 주인공이다.
‘현금택시’는 성공하면 무한대의 상금이 즉석에서 현찰로 쏟아지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스물 여섯 살의 동갑낸기 두 친구가 ‘현금택시’에 탑승하자마자 과도한 리액션으로 최양락과 정찬우의 혼을 쏙 빼 놓아 관심이 모아진다.
이들은 연이어 진행된 미션에서도 최양락과 정찬우의 말에 기죽기는커녕 되받아치는 여유를 보이며 두MC의 웃음을 자극, 점차 그들의 배꼽을 빼놓기 시작했다.
또한 ‘총각김치 이름의 유래는 뭘까?‘라는 MC의 퀴즈에 "이런 답이 방송에 나가도 되는거냐"며 야릇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19금(?) 애드리브로 최양락과 정찬우를 당황케 하기까지 했다.
최양락 정찬우를 들었다 놓으며 연예인 못 지 않는 재미를 준 20대 발랄 종결자, 개성 넘치는 발랄 투남의 모습은 10월 26일 수요일 밤 9시 20분 SBS플러스 ‘현금택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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