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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SBS ‘천일의 약속’에서 수애가 극중 연인 김래원에 깜찍 애교를 펼치며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애교 수애의 장면은 지형(김래원 분)이 달달한 연애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지형은 그녀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즐거웠던 시절을 그리워했다. 침대위에서 서연은 아이스크림을 지형에게 떠먹여주며 섹시하고 귀여운 웃음을 지었다.
서연은 “박지형, 미스터 박, 지형아~아니면 그대?”라고 말하며 그를 향한 호칭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여보~”라고 애교 있게 덧붙이며 지형의 가슴을 녹였다.
행복한 추억들이 오히려 현재의 이별을 더욱 가슴아프게 했던 듯 지형은 슬픈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는 서연이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 충격의 눈물을 흘리는 내용이 그려지며 앞으로 기억을 잃어가는 서연과 그녀를 잊지 못하는 지형의 애정전선이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관심을 고조시켰다.
24일 방송된 ‘천일의 약속’ 3회는 AGB닐슨 집계결과 15.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 3회만에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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