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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중국 잘 다녀왔어요. 녹화 해놓은 거 보구 게시판도 슬쩍. 근데 짜고 치는 고스톱? 같다. 이런 말이 있길래. 이번 뿐만이 아니라. 예능하시는 분들은 이런 고충도 있겠구나 싶어 제가 나름 경험상 말씀드릴려구요. 저도 그렇게까지 하는 줄 몰랐습니다. 진짜 냉정히 하나도 안 가르쳐 줍디다. 그래서 무조건 뛰었습니다. 헐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문자 내용에서 김선아는 하하에게 "같은 미션 팀이라, 몰래 빠져나와야 하는데.. 이거 읽으면 몰래 전화 한통 주세요"라며 "우린 꼭 하하씨가 있어야합니다" 등 재촉했다. 그러나 하하는 "여기 사람들 다 아는데, 내가 지목됐다는거.. 전화할 타이밍이 안나와요, 누나 나 어쩌라고요!"라며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또 김선아는 "앗 가장 중요한 말을, 김종국씨랑 눈마주치고 느닷없이 들어가버려 놀라신 양장점 아주머니께 사과의 말씀을, 밖에 상황 알려주시고 숨겨주시고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김선아 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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