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전 서울 롯데시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특수본’제작보고회에 감독 황병국 배우 엄태웅, 주원, 김정태가 참여했다.
이날 엄태웅은 “고층 빌딜에서 내려오는 장면은 정말 무서웠다”며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뛰어내리는데 무서웠다”고 밝혔다.
이어 손범수는 황병국 감독에게 뛰어내리는 장면에서는 안전장치를 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에 황 감독은 “사실을 해야 되는데 갑작스럽게 찍게 돼서 준비를 못 했다”고 전했다.
영화 ‘특수본’은 대한민국 특별수사본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요경찰이 살해된 뒤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애쓰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 ‘특수본’은 오는 11월 24일 개봉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