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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정수라는 MBC ‘기분 좋은 날-전설의 여왕 스페셜’에 출연해 대기업 회장과의 염문설 등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정수라는 ‘대기업 회장의 아들을 낳으면 재산을 주려고 했는데 딸을 낳아서 양쪽 집안이 재산 싸움을 한다’는 소문을 언급하며 “시간이 자나자 그 소문이 ‘쌍둥이를 낳았다’ 라는 이야기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분(회장님)이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에 선글라스를 끼고 내가 등장했다는 소문도 있었다"라며 모든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또한 정수라는 "내가 김완선과 동서지간이라는 얘기도 있었다"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정수라는 1974년 12살에 데뷔 ‘환희’, ‘도시의 거리’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70~80년대를 풍미했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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