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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대비>는 왕비가 되겠다는 큰 야망을 품고 수양대군의 며느리가 되는 주인공 인수대비를 중심으로, 그녀에 맞서는 폐비 윤씨, 그리고 조선 왕조 최초의 대비 정희왕후의 갈등을 그린다.
<인수대비>의 도원군은 수양대군(훗날 세조)의 아들이다. 권력에 대한 욕심이 있는 수양대군과는 달리 인간적이고 세심한 성격의 도원군은 인수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도원군의 성격은 유순하고 총명하며, 권력에 대한 욕심은 없지만 세상을 보는 혜안은 넓은 인물이다. 바로 이 총명하고 차분한 성품이 외모에서 풍겨 나오는 도원군의 모습은 백성현과도 비슷하다. 항상 연기에 대한 고민과 연습을 통해 점점 발전하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나오는 도원군은 이전의 드라마들이 다루지 않았던 사랑과 인생 스토리가 숨겨져 있다. 인수대비의 어린 시절을 그리며 운명같이 만난 도원군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백성현 특유의 섬세한 감정표현과 목소리톤이 도원군 홀릭 팬들을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백성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연기 세계를 공부한다는 의미로 합류했다. 시놉과 대본을 읽은 후 역할에 대한 욕심이 생겨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MBC <내 생에 마지막 스캔들>, SBS <그대 웃어요>등을 연출한 이태곤 감독 또한 백성현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사극의 최고봉인 정하연 작가의 필력은 도원군과 백성현을 적절히 매치시켜 그의 연기세계를 더욱 끌어올려줄 것이다.
지금부터 대본 연습과 말타기에 정진하고 있는 백성현은 이번 jTBC 개국 드라마의 새로운 다크호스가 될 것이다. 백성현의 트위터에 방문하면 승마의 매력에 빠진 도원군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함은정과의 연기 호흡을 위해 연습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완소 커플이 탄생될 것으로 예고된다.
또한 ‘어린인수’역을 맡은 함은정과 사랑스러운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이어 또 한번 명품 사극 연기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 <명성황후>, SBS <왕과 비> 등 쟁쟁한 사극을 집필해 온 정하연 작가와 SBS <그대 웃어요>,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 여러 화제작을 제작한 이태곤 PD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인수대비>는 오는 12월에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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