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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은 이도(한석규 분)가 장인인 심온 대감을 죽게 했다는 죄책감에 빠져 젊은 이도(송중기 분)의 망상이 자꾸 나타나 괴로워하는 내용 이도 자신이 젊은 시절 자신이 부르짖던 신권 정치가 많은 사람들을 죽게 했다는 생각에 젊은 이도(송중기)의 멱살을 잡는 촬영분이였다.
작가의 놀라운 교차 센스로 송중기와 한석규가 한 장면에 등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극 초반 젊은 이도 역할을 맡은 송중기는 태종 이방원 역의 백윤식과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며 초반 인기를 주도했으며, 4회 방송분에서 세월이 흘러 이도가 중년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한석규 가 등장해 자연스럽게 퇴장했었다.
이와 같은 소식에 현재 '뿌리깊은 나무' 시청자들은 " 진짜 대박이다. 두 배우가 한 장면에 담겨 나오는걸 상상하니 벌써부터 떨린다"," 한석규와 송중기의 마주한 이 모습에서 뭔가 엄청난 기운이 "," 진짜 다시 이런 장면이 나올 수 있을까?" 등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SBS'뿌리깊은 나무'에서 송중기의 재 등장은 27 일 전격 공개 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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