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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한국시간) 영국 올도숏 EBB 스타디움에서 '2011-12 칼링컵' 16강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올도숏 타운과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지성은 전반 15분 베르바토프에게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또 후반 34분 박지성은 상대 수비수 3명을 순식간에 제치고 골문으로 쇄도, 또한 수비수의 발에 걸려 중심을 잃었지만 끝까지 공을 놓치지 않고 드리블을 이어나가 탄성을 자아냈다.
결국 골키퍼의 방어에 걸려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지만 프리킥으로 얻어내며 득점 찬스를 만들어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박지성의 드리블은 언제봐도 파워풀하다", "골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박지성의 새로운 모습을 봐서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맨유는 3-0으로 올도숏 타운은 물리치고 8강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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