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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천일의 약속’에서 수애는 부모를 여의고 남동생과 고모 집에 엊혀 어렵게 살며 절망적인 삶을 비관하는 캐릭터로 열연 중이다.
하지만 극 중 수애의 캐릭터와 맞지 않는 고가의 명품협찬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천일의 약속’시청자 게시판에는 "회장님께 보너스 받으면 몽땅 다 명품 사 입는 건가요? 옷이야 그렇다 쳐도 가방, 시계 모두 표시나는 명품에 자동차조차도 지금 설정으로는 더 경차스러워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고학하고 몇 천짜리 전세금 빌려서 그거 갚으며 사는 서른 살 처녀 가장 이라면서 1회에서 김래원에게 이야기할 때 전세금 빚 다 갚았으니까 이제 피자를 라지로 시켜먹어도 된다고 했으면서"라며 "차종을 자세히 못 봤지만 최소 1500만원 이상 되는 신형 자동차에 에르메스 가방을 들 처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고 꼬집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애 생활형편에 명품백?"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명품!" "극중 설정과 전혀 맞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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