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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부활-더 골든데이즈>는 한국의 파브르 나비박사 석주명의 실화를 바탕으로 신비로운 나비소녀와의 사랑 이야기과, 미래로의 시간여행 등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에픽 뮤지컬이다.
1950년대 평양, 불안한 시대 속에서 과학자로 사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조국을 위해서 전선에 나서야 할지 인생의 길을 찾지 못해 갈팡질팡하던 젊은 과학자 ‘석주명’이 신비한 빛깔의 나비 떼를 쫓다 만난 나비소녀와 타임머신을 타고 온 시간 여행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사건들이 주 된 내용이다.
극중 이윤미는 나비소녀 역을 맡았다. 이윤미가 연기하는 나비소녀는 야생에서 자라 순수하고 신비로운 매력이 특징인 여인. 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방황하던 청년 석주명에게 그가 하는 나비 연구에 대한 확신을 가지도록 도우면서 시공간을 넘는 애틋한 사랑을 나눌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렇게 신비롭고 순수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인 이윤미는, 첫 뮤지컬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맹훈련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뮤지컬 도전은 자신에게 있어 연기자로서 연기 경력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포부를 밝히기도.
나비박사로 잘 알려진 과학자 석주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그 속에 숨겨진 애틋한 사랑을 그린 뮤지컬 <부활-더 골든데이즈>는 브로드웨이의 전문 연출진들이 대거 참여 한다는 소식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으며, 오는 12월 4일부터 25일까지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 될 예정이다.
한편, 이윤미는 올해 초 방영된 KBS2 <드림하이>에서 한국판 ‘히메나 선생님’ 맹승희 역을 맡아 화려한 춤 솜씨와 명품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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