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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F(x) 설리는 SM콘서트 투어를 위해 지난 10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때 편안한 야상 코트와 함께 프린지 장식의 쿨라부라 헤일리(Haley) 라인으로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뽐냈으며, 미국 10대들의 패션 아이콘인 헤이드 파네티어(Hayden Panettiere)와 애슐리 티스데일(Ashley Tisdale) 역시 심플한 룩에 헤일리(Haley) 라인을 착용하여 다소 밋밋할 수도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아이돌뿐 아니라 헐리우드의 최고 여배우 카메론 디아즈(Cameron Diaz)의 영화 촬영장에서도 어김없이 포착 되었는데, 추운 겨울 포근한 쿨라부라의 부츠로 그녀의 스타일을 완성 시켰다. 쿨라부라 부츠는 신사동 가로수길 매그앤매그 매장과 온라인 샵 http://www.magnmag.com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사진=매그앤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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