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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23회에서 이적은 윤계상(윤계상 분)의 집을 방문했다. 그는 내레이션으로 “이날 내 미래 아내의 첫 손맛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적에게 윤유선은 “왜 아직도 결혼을 못했나. 여자에 관심이 없나?”고 물었다. 이에 이적은 다시 내레이션으로 “사실 여자에 대단히 관심이 많다. 결혼관도 개방적이라 나이 국적 심지어는 결혼 유무도 따지지 않았다”고 했다.
이적의 방문에 윤유선은 요리를 대접했다. 이적은 그 ‘손맛’을 봤다. 이적은 “이런 손맛이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고 생각했다. 윤유선도 이적의 아내 후보에 오른 것이다. 윤유선의 딸 안수정(크리스탈 분) 역시 이적에게 손맛을 보여줬다. 안수정은 용돈을 타기 위해 이적에게 안마를 해줬다. “내 손맛 좋다고 소문났다”고 말했다.
백진희(백진희 분) 역시 이적의 아내 후보였다. 이적은 백진희에게 “엉덩이 치료할 때 보니까 치질도..”라고 말했고 놀란 백진희는 이적의 입을 막으려다가 그의 입에 손을 집어 넣었다. 이 역시 손맛을 본 것이다. 이적은 박하선(박하선 분)의 손맛도 봤다. 박하선은 가족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다가 실수로 이적의 뺨을 때렸다.
또 김지원은 솜사탕을 이적의 입에 넣어줬는데 이적은 “솜맛이 좋다”고 말했다. 이적은 다시 내레이션으로 “나는 그날 내 아내의 손맛(솜맛)을 처음으로 봤다”고 전했다.
앞서 이적은 1회 방송에서 등장인물 중 자신의 부인이 있음을 밝혔다.
사진=MBC ‘하이킥3’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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