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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소이(신세경 분)가 장성수가 남긴'한글연구서'의 서책을 불태우며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SBS'뿌리깊은 나무'8회에서 소이(신세경 분)가 아픈 몸을 이끌고 산을 샅샅이 뒤진 끝에 장성수(류승수 분)가 남긴 한글 연구서를 발견해 냈다.
하지만 이는 채윤(장혁 분)의 함정이였다. 그는 의문스런 궁녀 소이(신세경 분)가 밀본의 편인지 군왕의 편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미리 가져다 놓았던 것이다.
채윤(장혁 분)은 소이가 한글연구서 를 펼쳐 확인하는 모습을 보고 난뒤 세종(한석규 분)에게 간다면 그의 편이고 밀본으로 간다면 다른 반대세력의 편일 것이라 짐작하고 지켜 보고 있었다.
그러나, 소이(신세경 분)는 서책을 펼쳐 한글연구서 임을 확인한뒤 지체없이 불에 태워 버렸다.소이는 불에 타들어가는 찢어진 한글연구서책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채윤(장혁 분)은 그녀에 대한 의구심과 호기심이 생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세종은 장성수의 죽음에 분노해 고통스러워 하는 연기를 실감나게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 =SBS' 뿌리깊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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