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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방송된 SBS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8회에서 이신적(안석환 분)이 집현전 학사 장은성 에게 "내가 밀본이다. 정확히,밀본이였다"라고 밝혀 경악케 했다.
이신적은 과거를 회상하며 학사 장은성에게"밀본의 수장 정기준이 사람들 틈 속으로 스며 들기전에 자신에게 밀명을 내렸다"고 털어놨다.
이신적은 밀본의 명을 잠입한 스파이 였다. 이어 이신적은 " 그 후로 십수년이 흘렀다. 그 뒤 명령은 없었고 밀본은 와해 됐다 생각했었다"며 "나는 내 갈 길을 갔다.그런데, 20년 만에 명이 내려왔다"고 고백했다.
밀본은 세종(한석규 분)의 한글창제를 막기위해 집현전 학사들을 죽였으며,그 시신 중 장성수(류승수 분) 시신을 경회루 배에 버렸다. 또 궁궐 내부에 불을 질렀었다. 그렇게 밀본은 하나씩 자신들의 계획을 실행하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종(한석규 분)이 자아분열을 하며 자신의 젊은 시절 모습에 분노를 하며 현실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SBS'뿌리깊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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