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이번 주는 유통업계의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28일 취업정보업체 커리어에 따르면 홈플러스, 하이마트 등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점포관리는 전국, 상품구매와 영업지원 분야는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서류는 내달 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join.homeplus.co.kr)에서 제출 가능하다.
하이마트는 영업지원, 경영지원 등 5개 분야에서 대졸 신입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및 2월 졸업예정자로 상경, 인문계열 및 전산 전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내달 3일까지 해당 홈페이지(www.himart.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전문대졸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식품안전, 인테리어, 전산, 사무보조의 4개 분야로 사무보조는 전문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만 지원 할 수 있다. 경력의 경우 관련 경력 3~4년 이상부터 가능하다. 마감일은 30일까지며 채용홈페이지(www.netcruit.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롯데홈쇼핑은 방송기술 분야의 종합편집, 송출 직무를 담당할 경력 사원을 뽑는다. 전문대졸 이상으로 관련 분야 1~3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한다. 30일까지 당사 홈페이지 (www.lotteimall.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메가마트는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 중이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이다. 입사희망자는 3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megamart.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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