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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배우 송중기의 책표지가 또 한번 등장할 예고 직찍이 나와 누리꾼들의 급 관심을 받고있다.
28일 한 커뮤니티 포토 게시판에 올라온 이 사진은 " 나도 이런 선배가 있었으면...."하는 간절한 모두의 염원(?)을 담았다는 듯 송중기의 각종 학교 생활 속 선배의 모습이다.

특히 깔끔하게 차려입고 책을 들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은 마치 만화속에서 튀어나온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날 송중기는 자신의 모교 학교 내에서 '책자 홍보'를 위해 촬영 중 이였던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중기는 블랙 슈트를 차림으로 친구들과 졸업 사진을 찍는 사진 또한 온라인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꿈 속에서 만납시다","책자 라도 가지고 말겠다","이게 끝인건가 " ," 안돼 이러면 또 애들 눈 높아져..","여러분 이것은 상상 속 입니다" 등의 현실을 부정하는 반응과 "다들 기대하지만,송중기 내년에 없다","다 우리 같은 애들만 남았다","멀리서 찾지 마라, 저건 만화의 한 장면일 뿐이다" 등의 다소 현실을 직시 하라(?)는 냉철한 반응이 상반되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SBS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안정적인 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아 드라마에 전체 출연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안방극장에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티끌 모아 로맨스'로 한예슬과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들고 가을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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