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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은 트위터에 “아까아까 먹은 저녁..”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몇 주째 섭취중인 다이어트 도시락.. 촉촉한 성대를 위해 잘 먹어줘야 하는데.. tv가 뭔지..ㅠㅠ 이건 전주에서 다 소모될 칼로리.. 사람인 내가 요정들과 한 무대에 서려니 착잡~하다.. 쩝…”이라는 내용의 글을 배고픔에 울상이 된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올렸다.
서영은이 이렇게 눈물의 다이어트에 들어간 이유는 25일 발매된 미니앨범 활동 때문이었다. 소속사의 권유로 인해 시작된 다이어트였지만 서영은 또한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나 TV를 통해 좀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채소와 과일, 소량의 탄수화물만 섭취하며 미니앨범 활동 준비에 돌입한 것이다.
이런 서영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헉..저걸로 식사가 되세요?” , “진정..저녁 맞나요??ㅠ” , “언니도 제겐 요정이랍니다!!!” 등의 말을 건네며 서영은을 위로했다.
한편, 서영은은 이번주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에서 미니앨범 타이틀 곡 ‘그저 너 하나’의 컴백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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