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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더럽다'고 말한 그 사진은 김제동이'48.6%'라며 올렸던 지난 27일 인증샷 이였던 것이였다. 사진 속 김제동은 쇄골과 가슴부분만 드러내고 안경도 함께 벗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제동은 이효리의 냉철한 독설(?)에 “짐승남이라는 이야기지 난 그렇게 들었다”며 아무렇지 않은척(?) 뻔뻔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이어 “안경 벗는다는 얘긴 없었잖아”라고 다시 비판했다. 이에 김제동은 “그건 사과한다”며 안경벗은 모습을 사과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 두분 진짜 앙숙의 끝 ㅋㅋ","이러고 몇일 뒤 산행 가실 거같아요","뭔가 ..날카로운 평이다","제동오빠 피부에 반짝이 발라드렸어야 했어요" 등의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김제동은 앞서 지난 25일 “투표율 50% 넘으면 서울 삼각산 사모바위 앞에서 윗옷 벗고 인증샷 한 번 날리겠습니다. 근데 이게 도움이 될까요?”라는 트위터를 올려 일반인들에 투표를 독려한 바 있다.[사진=김제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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