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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와 까르띠에가 함께한 “I am LOVE” 캠페인 화보에서 그 빛나는 자태를 드러낸 것.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조성하면서 이루어진 이 캠페인에는 마리끌레르, 배우 이영애와 함께 최고급 주얼리∙워치 브랜드 까르띠에가 동참했다.
이 화보는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I am LOVE”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영화 속 주인공인 틸다 스윈튼의 투명하도록 하얀 피부와 절제된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이영애와 꼭 닮았다. 모던한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까르띠에의 주얼리와 워치는 그녀의 절제된 미와 섬세한 감성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번 캠페인 컨셉과도 절묘하게 어우러져 완벽한 하모니를 자아냈다.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하늘하늘한 자태, 밝고 투명한 피부가 감각적인 주얼리들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한층 돋보인 것.
이영애의 변함없이 눈부신 미모 덕분에 가만히 있어도 화보를 방불케 하였으며,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된 이틀간의 기나긴 화보 촬영 중에도 항상 밝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그녀 에게 모든 스탭들이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영애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은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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