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현지시각)영국 대중지 ‘showbizspy’에 따르면“디카프리오와 마달리나 기니어(24)는 시드니에 있는 그의 맨션에서 주말을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이 맨션은 디카프리오가 영화 ‘위대한 캣츠비’를 촬영하는 동한 머물고 있는 장소다.
마달리나는 해안가에서 보드를 타며 즐기며 디카프리오 집 발코니에서 비키니를 갈아입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Showbizpy는 “하지만 그녀는 디카프리오가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결별 후 만났던 다른 두명의 모델과 경쟁 관계에 있다”며 “지난 6일 열애설이 불거진 앨리스 크로포드(21)와 켄달 쉴러(20)다”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있다.
한편 마달리나의 한 측근은 “디카프리오가 마달리나에게 집 열쇠를 주며 언제든지 방문하라고 말했지만 그녀는 바보가 아니다”라며 “심각하지 않게 단순히 그와 함께 시간을 즐길 뿐이다”라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