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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2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서는 투개월,울랄라세션,크리스티나,버스커버스커 TOP4 에 오른 네 팀이 다섯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심사위원의 명곡'을 미션으로 치뤄진 이날 방송에서 두번째로 무대에 오른 크리스티나는 자신의 '우상' 인 심사위원 윤미래가 2007년에 발표한 '페이데이'을 곡을 선택해 화끈한 의상과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이 날 크리스티나 에게 심사위원 이승철은 94점,윤미래는 92점 ,윤종신은 92점이라는 높은 점수와 무대에 대한 호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국민 투표 합산 결과 최저 점수로 접전 끝에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크리스티나는 " 너무 감사하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기대 해달라" 라며 마지막까지 당당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한편, 이날 투개월은 윤종신의 '니 생각'을, 버스커버스커는 윤종신의 '막걸리나'를 , 울랄라 세션은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미션곡으로 선택해 최종 TOP3 무대에 올랐다. [사진=크리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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