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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SBS 러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SBS'뿌리깊은 나무'에 출연 한 소감을 밝혔다.
송중기는 "대본을 3~4개월 전부터 봤었는데 부담이 너무 커서 잠이 잘 안 왔었다"며" 위대한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것도 그렇고 내가 잘 해낼수 있을까,거기에 한석규 선배님도 워낙 대 배우라 그 아역을 한다는 부담과 걱정이 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며칠전, 현재의 세종과 젊은 세종이 함께 대화하는 회상씬을 찍었었다. 어린 시절 분량이 방송된후 처음으로 한석규 선배님을 만나게 됐다" 며"처음으로 한석규 선배님이 제 연기에 대한 모니터를 해주셨는데, 정말 눈물이 다 핑 돌았다. 진심으로 '잘했다','고생했다'해주셨는데 너무설레고 뭉클했다" 며 연기 선배 한석규에대한 감사한 마음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중기는 배우 한예슬과 함께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티끌모아 로맨스'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이작품에서 송중기는 " 이제 까지 했던 작품중에 예쁘게 나오지 않고,가장 망가진 캐릭터지만, 재밌으실거다" 라며 영화에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재경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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