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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영화'완득이'에서 배우 김윤석과 유아인의 연기변신 속 환상의 호흡으로 영화 개봉 후 호평속에 관객몰이를 하며 예매 1위를 하고 있다.
지난 28일 '완득이'는 전국 누계 총 1백만 8860명(스크린 395개, 영진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특히 '완득이'는 개봉 후 점점 감소하는 일반적인 흥행패턴을 깨고 날짜를 거듭할수록 예매 점유율과 관객수가 증가하는 이례적인 흥행 추이를 기록하고 있다.
'완득이'이의 가장 큰 효자 노릇을 한건 바로 관객들의 '입소문'이다. 관객들의 연일 호평일색 속에 개봉 첫 주에 64만 관객을 돌파해 극장가 비수기 임에도 불구하고 뒷심을 발휘해 100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런 '완득이'의 흥행 돌풍은 영화'써니'와 흡사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 속에서도 꾸준한 '입소문'으로 730 만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인바 있어 이번 '완득이'역시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영화 완득이는 김려령의 동명소설 '완득이'를 원작으로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이와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선생 동주가 서로에게 멘티와 멘토가 되어주는 따뜻한 감성 영화이다.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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