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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의 아내(김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리듬이(태명)태어난지 2주째 되던 날. 이렇게 천사같았는데 지금은 엄청난 모유 흡입으로 귀여운 돼지가 됐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듬이(태명)은 하얀 배냇저고리를 입고 누워있으며 카메라를 또렷히 바라보고 있다. 특히 태어난지 한달 밖에 안된 신생아 임에도 불구하고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이 또렷해 눈길을 끈다.
이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기가 너무 귀엽다","이제 너도 래퍼인거니","이목구비 진짜 살아있네 살아있어","너무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다이나믹듀오 최자 또한 " "아.. 행복제조머신 정말 만지고 싶게생겼네"란 글을 남기며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코는 지난 5월 군복무 중 5년간 열애해온 여자친구 김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28일 득남했다.[사진=개코 부인(김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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