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동욱, 아시아에서 제일 잘 나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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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여인의 향기>를 통해 국내를 부드러운 남자 열풍으로 휩쓸며 대세남 반열에 오른 이동욱의 남자의 향기 바람이 심상치 않다.

이동욱의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듯, <여인의 향기>가 해외에 방영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해외 팬들의 사랑 속에 여러 시상식에 러브콜을 받는 등 이동욱에 관한 관심에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이동욱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 8회 <2011 COSMOPOLITAN BEAUTY AWARDS>에서 이동욱이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 있는 남자 배우상’을 수상하고 29일 국내로 돌아왔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BEAUTY계의 오스카’라고 불리 울 만큼 규모가 큰 <2011 COSMOPOLITAN BEAUTY AWARDS>에서 이동욱은 그동안 자신이 뽐낸 매력을 통해 중국의 많은 매체들과 팬들을 사로잡았고, 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으며, 28일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이동욱은 다음달 11일에 열리는 ‘문화’를 키워드로 대중문화를 통해 한일 양국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2011 한일 문화대상>에서 <여인의 향기>를 통해 대중문화 교류에 이바지함을 높이 평가 받아 ‘문화외교 드라마 부분’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많은 국내, 외 팬들의 사랑 속에 2011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아시아가 선택한 남자! 이동욱이 다음에는 어떤 모습을 통해 반가운 소식을 안겨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 10월 9일 대만 팬미팅을 성황리에 끝마친 바 있으며, 11월 초에 국내와 일본 팬미팅을 통해 그동안 자신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준 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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