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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이루어진 ‘강원도 오지마을’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한가지 요리를 맡아 요리사로 변신했다. 이승기는 무, 감자, 고구마를 이용한 3종 콤비네이션 밥을 도전했다. 부엌에서 요리하던 이승기는 나PD에게 “채소를 삶아야 하는데 타이머가 없다”고 외쳤다. 오지마을로 떠난 1박2일 멤버들은 나PD에 핸드폰과 시계를 모두 압수당했기 때문.
이에 이승기의 주방보조 경험이 있는 나영석 PD가 이승기에게 타이머를 건네 줬고 이승기는 타이머를 체크하며 가마솥 밥 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승기는 타이머와 와이파이를 이용해 레시피를 확인하는 철저한 데이터 요리를 선보였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타이머가 없는 세상에서 살았으면 큰일날 뻔 했네”, “불안해 하는 모습 너무 웃겨”, “타이머에 대한 강한 집착”, “이승기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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