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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카누를 직접 저어 섬으로 가야 하는 과정이 있었다. 각 팀 팀장을 맡은 이규한, 신봉선을 비롯해 새롭게 팀장으로 합류한 장동민, 이병준과 MC 이수경이 팀장 후보에 올라 '얼음 속 우유 꺼내는 미션을 수행했다.
MC 신동엽은 도전자들에게 “누구를 팀장으로 하고 싶냐”고 물었고 박용구-이상록 팀은 이수경을 선택했다. 이에 신봉선은 "왜 이수경을 택하냐" 물었고 박용구-이상록은 " 가볍다"라고 말해 신봉선에 충격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이수경과 신봉선이 두 사람 몸무게가 얼마나 차이난다고 그러냐, 화나니까 몸무게를 밝혀라”며 능글맞은 장난을 쳤고 이수경은 조심스럽게 " 47Kg"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신봉선은 “난 초등학교 6학년 때 52kg이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빅토리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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